韓国留学33日目〜46日目

韓国留学

またもやブログを2週間以上放置してしまった…

한국어로도  써봤어요! 이상한 부분이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빨간색부분) 첨삭해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ここ2週間のことをざっくり書きます

日本食が恋しくなり、「丸亀製麺」に行く
しかし「キムチうどん」辛かった…笑
店員さんに韓国語で注文したのに、日本語で返事されて「どうして私が日本人だとわかったのだろう」と不思議だった。

일본요리가 그리워지고 “마루가메 제면”에 가다
그렇지만 “김치 우동” 매웠다…ㅋㅋㅋㅋ
점원에게 한국어로 주문했지만,일본어로 답장 대답와서
“어떻게 제가 일본인이라는 걸 알았지…?”고 신기했다.

彼氏が日本から韓国に来てくれた
梨花女子大のキャンパスや新村付近を散歩した。
彼は韓国の海苔巻きの美味しさに感動していた。
そして私が韓国をあまり案内できず、お互い昼寝ばかりした。笑
帰り際に「休息だけは一流の旅だった」と言われて、仕事が忙しい彼だったので
ある意味嬉しかった。笑

남자친구가 일본에서 한국까지 와줬다
이대 캠퍼스과 신촌근처를 산책했다.
그는 김밥의 맛에 감동하고 있었다.감동했다.
그리고 제가 한국을 별러 별로 안내할 수 없었어서, 서로서로 낮자 낮잠만 을 잤다ㅋㅋㅋ
돌아갈 때에 “휴식만은 일류의 여행이었어”고 이야기 했고,
일때문에 바쁜 사람이었어서 어찌 보면 기뻤다ㅋㅋ

キンパッ天国で食べたよ

 

前に働いていた会社の方々と会食
他の部署の部長・課長・先輩お二方が出張のために韓国に来ていて、水原までの出張にも関わらずわざわざ新村に来てくださった。新村の「兄弟カルビ」本当に美味しかった。また行きたい…!
韓国語が堪能な先輩から「留学3ヶ月は短すぎる。お母さんに言って延長しなさい。」と言われて面白かった。笑
部長が「会社で変えて欲しいこと等ある?」と仰って感動した。

전에일한 회사 분들과 회식
다른부서의 부장님, 과장님, 선배 두 분이 출장때문에 한국에 계셔서, 수원까지의 출장에도 불구하고,일부러 신촌까지 와주셨다.신촌에 있는 “형제 갈비” 는 정말 맛있었다. 다시 가고싶어…!한국어 잘하는 선배가 “유학 3개월은 너무 짧어요. 어머니에게 부탁해서, 연장하세요.”고 말씀 했어서 재미있다.ㅎㅎㅎ
부장님이 제에게 “회사에서 바꾸고 바란 것들 있어?” 고 말씀해 주시고 감동했다.

同じトウミの日本人の子と初めて遊ぶ
同じ韓国人トウミにお世話になる日本人の子とチキン食べにいったり、タピオカを飲んだりした。
初めて韓国式プリクラを撮って面白かった。日本の証明写真機のようだった。しかもその子が私と同じ福岡出身で、韓国で初めて福岡出身の子に出会えて嬉しかった。

같은 도우미의 일본 사람과 처음으로 놀다
같은 한국인 도우미에게 신세를 지는 일본인과 치킨 먹으러 가기도 하고 버블티를 마시기도 했다.
처음으로 인생네컷을 찍었어서, 재미있었다.일본의 증명 사진 같았다. 게다가 그녀가 저와 같은 후쿠오카 출신으로, 한국에서 처음으로 동향인을 만나서 반갑었다.

韓国人トウミの子と3人で勉強
大学近くのカップケーキのカフェで3人で勉強をした。
ここのチャイがめちゃくちゃ美味しかった。
いつもわかりやすい韓国語で話してくれるし
私が「図書館の場所がわからない」と言ったら案内してくれて本当に親切…
帰った時に「良い日本人の友達と付き合えて幸せです。やっぱり言語より心が重要です」とメッセージが来て感動した。

한국인 도우미의 분과 같이 3인으로 공부
대학교 근처 있는 컵케이크 카페에서 3인으로 공부했다.
이 카페의 차이티라떼가 너무 맛있었다.
항상 알기 쉬운 한국어로 이야기해줘고, 제가”도서관 정소가 어딘지 몰라요” 고 질문하면 안내해줘서, 정말 친절하다…
돌아간 후에,”좋은 일본 친구들을 사귀게 되어서 행복합니다.역시 언어보다는 마음이 중요합니다.”고 메세지가 와서, 감동했다.

ひたすら中間試験対策
大学卒業以来、久しぶりに勉強というものをした気がする。

오로지 중간시험 대책
대학교 졸업이래로, 오랜만에 공부라는 것을 한 것같은 기분이 듣다.

あと、すっごい感動したことがありました〜

그리고, 아주 감동한 것이 있었어요~~~~

人の親切さに衝撃をうけた2週間だった

この週は本当に人の親切さに感動することが多く、
自分の今までの生き方を反省した…

이 주는 정말 사람들 친절함에 감동하는 기회가 많아서,
자신의 지금까지의 삶을 반성했어요…

日本人の友達Yさんと韓国人2人と計4人で韓国のモツ鍋

日本人の友達のYさんが大学の寮に住んでいて、
その寮で仲良くなった韓国人と一緒にご飯に行く機会を設けてくれました。さらにもう1人韓国人のお友達と計4人でご飯に行きました。

その数日前まで、私が留学中なのに関わらず日本語しか話していなくて😭😭
だから全然韓国語の会話についていけてなかったし
何も話題を提供できなかったのに
優しく聞いて話してくれてめっちゃ感動しました。

しかも私が身分証明証忘れて、みんなお酒を飲むことができなかったのに「大丈夫だよ〜」と笑ってくれて
初対面の外国人に対してなんて優しいんだろうと思いました。

あと、モツ鍋が食べたすぎて日本に帰りたかったのですが
この料理があまりにも美味しかったのでモツ鍋欲は満たされました😚笑

일본인 친구의 Y씨가 대학교 기숙사에 살아서, 그 기숙사에 친해진 한국인과 같이 식사를 하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어요. 또 한명 한국인 친구와 총4명으로 식사를 했어요.
그 며칠전까지, 제가 유학 중인데 일본어만 말하고 있었어서, 전혀 대화를 따라가지 못했어요. 제는 아무것도 화제를 제공할 수 없었는데도 그녀들은 상냥하게 듣고 이야기 해줘었어서 너무 감동했어요.
게다가 제가 신분증을 잊어버리고, 모두 술을 마실 수 없었는데 “괜찮아요~”고 웃어줘서, 초면에 외국인에 대해서 너무 상냥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모츠나베가 너무 먹고 싶었어서 일본에 돌아가고 싶었는데,
곱장이 너무너무 맛있었어서, 모츠나베 욕심은 채워졌어요.ㅎㅎㅎ

すごいお兄さんと仁寺洞へ行く

日韓交流会ですごいお兄さんに出会ったのですが
いつか仲良くなりたいなぁ〜と思っていたところ
「一緒に勉強しましょう」と誘っていただき、ドチャクソ嬉しかったンゴ。

タコベルでご飯を食べて、仁寺洞に連れて行ってもらいました。
私の韓国語能力がゴミすぎたのですが翻訳機を使って説明してくれて、いろんな単語を教えてもらいました。
めちゃくちゃ面白い方で、凄く笑わせてもらいました。

そして
気遣い力というかレディーファースト精神が素敵だった…!「韓国人と付き合いたい」という日本の女の子に対して(言葉通じないのに!?なぜ!?)と思っていたのですが
この時はその気持ちがちょっと分かりました。笑

お兄さんが人生について話してくれて
(人生について語りたかったから嬉しい…しかし私の韓国語能力がゴミすぎて全然会話を膨らませられない…)
と無念でした。
もっと人生について語れるようになりたいなぁ〜

その次の日も日韓交流会で
そのお兄さんと日本人の男の子と一緒に勉強しました。
日本人の子がそのお兄さんの英語を話す姿に対して「惚れるわ〜」って言ってたのがすごく面白くて、韓国語の「惚れる」という言葉を覚えましたww
中間テストのライティングでもその単語使ったww

한일교류회에서 대단한 오빠를만났는데 언젠가 친해지고 싶어~고 생각하던 중 “같이 공부합시다”고 권유해 주셔서 너무 기뻤다.
TACOBELL에서 점심을 먹고, 인사동에 데리고 가주었어요.
저의 한국어 능력이 쓰레기지만 그 오빠는 저에게  번역기를 사용해서 설명해줘서 여러가지 단어를 가르쳐줬어요.
너무 재미있는 분이라고, 엄청 저를 웃겼어요.그리고 마음 씀씀이와 레이디 퍼스트 정신이 멋있었다…!
“한국인과 사귀고 싶다”고 말하는 일본 여자에 대해서 “말을 모르는데!? 왜!?”고 생각했지만, 이때는 그 기분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ㅎㅎㅎ
이 오빠가 인생에 대하여 이야기해줘었어서,
“저도 인생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싶어서 기뻐…하지만 저의 한국어 능력이 너무 쓰레기라서 전혀 대화를 달굴 수 없어…”고 억울했어요.
더 인생에 대해여 이야기할 수 있게되고 싶어요~~~~
그 다은날도 한일교류회에서 그 오빠와 일본인 남자와 같이 공부했어요. 일본인이 그 오빠의 영어로 말하는 모습에 대해서 “반하다~”고 이야기한 것이 아주 재미있어서, “반하다”의 단어를 외울 수 있었어요ㅋㅋㅋ 중간시험 쓰기 시간도 이단어를 썼어요ㅋㅋㅋ

BTSペンじゃないのに、一緒に風船並んでくださった…

大学時代からの友達がソウルまで来てくれた

大学時代からの友達が韓国に1人で旅行に来ていて、
一緒にホンデで晩御飯を食べることに…!

その子はTOPIK6級を持っている韓国語がペラペラな子なので、会う前に
「集合してからご飯が出てくるまで韓国語で話そう」と提案すると快諾してくれました😭優しい…

夜ご飯食べて、ロータスのソルビンを食べました。
日本のお菓子のお土産をくれて、韓国語で書いたお手紙もくれて嬉しかったです。幸せな気持ちになりました。

この友達が約3年前に
大学の卒業旅行で韓国に私を連れて行ってくれて、
その旅行で私は韓国のことが好きになりました。
この友達の影響力が大きい…

대학생부터 의 친구가 한국에 혼자 여행 했어서
같이 홍대에서 저녁을 먹었어요…!이 친구는 TOPIK6급을 가지고 있어서 한국어가 유창하는 친구라서, 만나기 전에
“집합하고 나서 밥이 나올 때까지 한국어로 이야기 합시다.” 고 제안하면 쾌락해줬어요. 상냥하다…
저녁을 먹은후에 설빙에서 Lotus설빙을 먹었어요.
일본 과자의 선물을 줘서, 한국어로 쓴 편지도 줘서 기뻤어요.
행복한 마음이 되었어요.
이 친구이 약3년 전에 대학교의 졸업 여행으로 저를 한국에 데려가줘서, 그 여행 덕분에 저는 한국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이 친구 영향력이 크다…

中間試験対策に付き合ってくれた韓国語の先生

以前、学校外で無料の発音教室に行ったのですが
その先生が日韓交流会にも毎回いらしているので
「もうすぐ中間試験があります」と話すと、
「じゃあ一緒に勉強しましょうか」と提案してくださいました。

私は一番スピーキングのテストが不安だったので
私が教科書を読む部分で変な発音がないか確認してもらうことに。
その先生の前で教科書を読む時
(きっと発音ダメダメなんだろうな〜)と思いながら読むと
意外にも「上手ですよ!」と褒めてもらえました。

 

褒めてもらったことが自信になって、
スピーキングのテストも(点数がいいかは別として)
変に緊張することなく行うことができました。

이전, 하교 이외에서 무료 발음교실에 갔었는데 그 선생님은 매주 한일교류회에 계셔서
“이제 곧 중간시험이 있어요”고 제가 말하면
“그럼 같이 공부 할까요?”고 제안해줬어요.
저는 제일 말하기시험이 불안해서
제가 교과서를 읽는 부분안에 이상한 발음이 없는지 확인받았어요.
이 선생님 앞에 교과서를 읽을 때 “아마 발음은 안되겠지?”고 생각하면서 읽으면 의외로 “잘하네요!” 고 칭찬을 받았어요.
칭찬을 받는 것이 자신감이 되서, 말하기시험도 이상하게 긴장할 일도 없이 받을 수 있었어요.

みなさん優しすぎて、親切すぎてびびる…
모두 다 너무 상냥하고, 너무 친절해서, 놀라다…

もっと韓国語話せるようになってから出会いたかったなぁ〜〜と悔しくなって
今とてももったいない時間を過ごしているような気がします。

多分帰国してしばらくは寂しすぎてワンワン泣くと思います。
日本に帰っても、絶対また韓国に行くぞと思いました。

더 한국어 이야기 할수있게 되면서 만나고 싶었다~~~~고 분했다.
지금 아까운 시간을 지내고 있는 기분이 들어요.
아마 귀국하고 얼마간, 너무 섭섭해서 펑펑 울 것 같아요.
일본에 돌아간 후에도 절대로 다시 한국에 갈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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